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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더 더워요" 엘라바, 여름 육아 겨냥 ‘에어로쿨 스트랩’ 26SS 신규 패턴 출시

  |  2026-05-29


엘리시아(Elyssia) 산하 쁘띠엘린이 운영하는 베이비 굿 슬립 브랜드 엘라바(elava)가 26SS 시즌을 맞아 대표 속싸개 제품 ‘무소음 스트랩 수트’의 신규 디자인 ‘화이트 버니 패턴’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밤 기온 역시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아기 열 관리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성인보다 체온이 높은 영유아는 작은 온도 변화에도 쉽게 열이 오르고 땀을 흘리기 때문에, 여름 시즌에는 태열·땀띠 관리가 중요한 육아 포인트로 꼽힌다.

실제로 육아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최근 “속싸개를 해주면 더워하고 안 하면 자주 깬다”, “태열이 심해졌다” 등의 고민 글이 늘어나고 있으며, 통기성과 열 배출 기능을 갖춘 육아용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번에 출시된 ‘화이트 버니 패턴’은 화이트 베이스 위에 사랑스러운 토끼 일러스트를 더해 포근하고 감성적인 무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엘라바 스트랩 수트는 날씨가 더워지는 시즌일수록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에는 통기성과 쾌적함에 특화된 ‘태열케어 에어로쿨’ 소재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또한 소음을 최소화한 ‘무소음 벨크로’를 적용해 수면 중에도 아기를 깨우지 않고 조용하게 입히고 벗길 수 있으며, 특허 받은 ‘팔 이탈 방지 포켓’ 구조는 모로반사를 보다 안정적으로 잡아줘 숙면을 돕는다. 간편한 착용 방식과 탄탄한 고정력 역시 육아맘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 요소로 꼽힌다.

관계자에 따르면, 엘라바 스트랩은 기온이 오르기 시작한 5월 초부터 중순까지 품절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같은 브랜드 제품인 ‘포켓스와들 아이스실크’ 역시 약 한 달간 품절이 이어졌다.


엘라바 관계자는 “올해도 예년보다 이른 더위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아기 열 관리와 숙면 환경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엘라바는 단순한 디자인 제품이 아닌, 아기 수면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소재와 구조까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