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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들앤카인드, 29CM 입점… 프리미엄 출산선물 고객 접점 확대

  |  2026-06-02

출산선물로 주목받는 커들앤카인드, 29CM 통해 고객 접점 확대

엘리시아(Elyssia) 산하 쁘띠엘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애착인형 브랜드 커들앤카인드(cuddle+Kind)가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29CM(이십구센티미터)에 공식 입점하며, 이를 기념해 29CM의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이구위크(29 WEEK)'를 참여한다고 밝혔다.

최근 아이 한 명에게 더 좋은 것을 선물하려는 '골드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와 함께 특별한 의미를 담은 프리미엄 출산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커들앤카인드는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아이의 첫 친구가 되어주는 특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커들앤카인드는 페루와 네팔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손으로 완성하는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애착인형 브랜드다. 부드러운 촉감의 OEKO-TEX® 인증 코튼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아이의 첫 친구가 되어주는 특별한 애착인형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각 캐릭터는 생일과 꿈, 취미 등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고 있어 단순한 인형을 넘어 아이와 가족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의미 있는 선물이 된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출산선물, 백일선물, 돌선물은 물론 젠더리빌, 임밍아웃, 만삭사진 등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EU), 한국 등 주요 국가의 안전 기준을 충족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커들앤카인드는 제품의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인형 1개가 판매될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10끼의 식사를 기부하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며, 제품 구매가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의미 있는 소비 경험으로 전 세계 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29CM에서는 커들앤카인드의 모든 캐릭터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베스트셀러인 토끼 애착인형 '한나(Hannah)'와 '헨리(Henry)', 곰 애착인형 '올리비아(Olivia)'와 '찰리(Charlie)'를 비롯해 말띠 아기를 위한 출산선물과 돌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포니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커들앤카인드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를 앞둔 고객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선물을 찾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며 "29CM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커들앤카인드만의 따뜻한 가치와 프리미엄 품질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커들앤카인드는 이번 29CM 입점을 통해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아이의 첫 친구이자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선물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애착인형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